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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명현선수 승수하나를 가볍게 챙겼는데요. 가만 지켜보면 그뿐만 아니라 같이 출주한선수들의 암묵적인 승부공식이 있어보이네요. 흔히있는 패턴이 금회차같이 강력한 연대세력을 앞에두고 3-4코너에서 젖히기승부인데요. 이 욱동 뒤를 버리고 재빠르게 라인전환하여 이 명현을 택한 최 순영.. 최 순영뒤를 버린 김 영섭.. 어제는 김 현경을 버린 홍 석한까지..직선 빽스트레치에서 뒤에서 날라들어올 이 명현의 승부타임을 재대로 읽고 대처해 나가는 그야말로 재빠른 라인전환..초주 이 명현의 뒷자리를 꿰찬선수와 강력한 선행으로 연대세력을 이끈선수들은 안드로메다로^^ 우연도 아니고 반복되는데요. 진정 진검승부라면 어제같은 경우도 김 현경 - 홍 석한 - 이 기호로 이어지는 협공라인을 아무런 저항없이 젖히기로 가볍게 제압당한다..? 앞만 보고 달리는 김 현경은 차제하더라도 이 기호나 홍 석한이 한번만 튕겨줘도 그만한 탄력이 유지될지..? 또 앞전 한.일경륜대항전이였다면 일본선수들이 저리 보고만 있었을까? 김 현경 - 홍 석한 - 이 기호로 이어지는 협공라인이 어느시점에서 외선에서 날라들어올 이 명현을 전혀 의식하지 않았을까? 제 결론은 한번만 타고 말 경륜이 아니기에 앞으로 롱런할 황제기에 감히 불경스런짓은 할수없고 ... 분명 이 명현을 인정하면서도 분명한 연대세력이 있어 협공은 안할수도 없고 나름 타협책이 아닐런지...^^ 앞으로 저런식의 패턴은 계속 이여질듯하고요. 하나의 승부공식으로 굳어질듯합니다. 이 명 현 + 연대협공시 라인전환빠른 추입형선수ㅔ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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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lwodydsla 2012.05.31 16:51 | IP : 218.49.***.27 | 신고
고성민님은 정확하게 보시는군요 ㅎㅎ